현실은 당신의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믿음이 지은 집

믿음이란, 신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그것은 아직 보이지 않지만 이미 존재하는 가능성을 신뢰하는 태도다.

따라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이자, 아직 드러나지 않은 것들의 증거가 된다.

우리는 마음의 물질이라 불리는 보이지 않는 자기장 속에서 살아간다.

상상과 생각은 이 민감한 물질에 새겨지고, 때가 되면 외부 세계에서 형태를 갖는다.

삶에서 마주하는 경험들은 우연처럼 보이지만, 결국 의식이 먼저 그린 결과다.

삶이 두려움의 역사로 기록될 수도 있고, 믿음의 역사로 바뀔 수도 있다.

의심과 두려움은 부정적인 그림을 마음에 새겨 결핍과 제한을 현실로 만든다.

그래서 사용하는 말과 확언에는 반드시 안정과 신뢰가 실려 있어야 한다.

삶 속의 불편한 조건 대부분은 믿음의 부족에서 시작된다.

무엇을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잃을까 봐 움직인 선택은 다시 상실을 부른다.

삶의 결과는 언제나 동기에서 나온다.

선한 의도와 신뢰에서 비롯된 행동은 흐름을 살리고, 두려움에서 나온 행동은 흐름을 막는다.

타인의 말과 행동을 원망하며 마음을 쓰는 순간, 사랑의 법칙은 흔들린다.

삶의 운영을 스스로 통제하려 들기보다, 무한한 지성에 맡겨라.

의심과 걱정으로 개입하지 않고, 이미 요청한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하는 것이 진정한 기도다.

실현이 더디게 느껴질 때는, 아직 마음에 남은 먼지를 털어내지 못했을 뿐이다.

당신 안에는 실패를 모르는 더 큰 자아가 있다.

두려움 없는 믿음은 잠재의식 속 장애물을 걷어내고, 그 변화는 외부 세계에도 반영된다.

스스로 받을 수 있다고 그려 보지 못한 것은, 끝내 받을 수 없다.

모든 것은 당신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당신을 통해 흐른다.

그래서 자신을 멈추지 말고, 믿음을 실제로 움직여야 한다.

의식과 환경은 서로 영향을 주며 함께 정렬된다.

무질서와 방치는 부의 흐름을 막는다.

작은 정리와 질서 있는 선택은 의식을 바꾸고, 의식의 변화는 조건을 바꾼다.

작은 시작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모든 것은 결국, 당신이 품고 움직인 믿음대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