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를 넘지 못하면 평범함에 머문다
위대함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실 거창한 도약이 아니다. 평범함을 단 한 치 넘는 것이다. 그러나 그 한 치가 가장 어렵다. 자기 안의 더 깊은 기준을 자각하지 못하면 그 경계를 넘을 수 없다. 어떤 판매든, 어떤 책이든, 어떤 발명이든 먼저 필요한 것은 경외심이다. 결과를 만들겠다는 조급함이 아니라, 내가 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해석자에 불과하다는 자각이다. 형태를 … 더 읽기
위대함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실 거창한 도약이 아니다. 평범함을 단 한 치 넘는 것이다. 그러나 그 한 치가 가장 어렵다. 자기 안의 더 깊은 기준을 자각하지 못하면 그 경계를 넘을 수 없다. 어떤 판매든, 어떤 책이든, 어떤 발명이든 먼저 필요한 것은 경외심이다. 결과를 만들겠다는 조급함이 아니라, 내가 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해석자에 불과하다는 자각이다. 형태를 … 더 읽기
현실이란 무엇인가. 지금 눈앞에 있는 결과가 현실인가, 아니면 그 결과를 만들어낸 생각이 현실인가. 우리는 보이는 것에 더 쉽게 설득된다. 눈에 잡히고 비교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형태를 실체라고 믿는다. 하지만 어떤 결과물이든 그 진짜 근원은 언제나 그 뒤에 있는 생각이다. 생각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단지 형태로 드러날 뿐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생각이 … 더 읽기
불행을 반복해서 떠벌리는 일이 당신에게 어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어두운 얼굴로 고통과 억울함을 늘어놓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거나 짐이 가벼워지는 일은 거의 없다. 오히려 그 불행은 말 속에서 더 생생해지고, 마음속에서 더 큰 현실이 된다. 문제를 붙잡고 바라볼수록 그것은 생각 속에서 자라고, 삶의 중심으로 자리를 옮긴다. 사람들은 긴 불평과 고난의 이야기를 오래 견디지 못한다. 그들에겐 이미 … 더 읽기
두려움은 욕망만큼 강하게 끌어당긴다. 강한 욕망이나 강한 두려움의 생각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겨눈 조준과 같고, 확신에 찬 기대가 붙는 순간 우리는 거부할 수 없는 힘에 의해 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욕망과 두려움은 겉으로는 반대처럼 보이지만 작동 방식은 같다. 둘 다 실현될 것이라는 믿음을 품고 있으며, 그 믿음이 생각에 힘을 실어 현실을 향한 끌림을 만들어낸다. 생각이 … 더 읽기
번영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는 주급이 조금 오르는 것만으로도 삶이 안정되며, 그것이 충분한 번영일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더 큰 성취가 있어야 비로소 번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 차이는 번영이 단순히 소유의 크기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번영이란 공급을 인식하는 데 있으며, 선하고 바람직한 것들이 풍부하게 존재하고 그것에 다가갈 길이 이미 열려 있다는 앎에서 … 더 읽기
우주에 나타나는 모든 것은 결국 마음에서 비롯된다. 마음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낳고, 그 아이디어는 생각과 말로 표현되며, 그렇게 표현된 것이 삶의 여러 모습으로 드러난다. 이때 말하는 아이디어는 스쳐 지나가는 개념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근원이다. 생각과 말은 모두 이 근원에서 흘러나오며, 이 근원을 고려하지 않은 채 겉으로 보이는 규칙이나 행동만으로 변화를 시도하면 그 변화는 오래가지 못한다. 지속적인 … 더 읽기
개인적 자유는 금전적 독립에 기반을 둔다. 재정적 독립과 개인적 자유는 대체로 원인과 결과의 관계에 놓여 있다. 대중의 인식 속에서는 돈이 자유를 가져다준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돈에 대한 정신적 우월감을 가질 때에야 비로소 개인적 자유가 실현된다.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제한된 존재로 느끼는 사람에게는 진정한 자유가 있을 수 없다. 영혼은 자신의 끌어당기는 힘만 발휘하면 … 더 읽기
인간은 스스로 생각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인간 안에서 진정으로 생각을 하는 존재는 더 깊은 차원의 ‘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자동적인 반응 속에서 살아간다. 익숙한 신념과 반복된 감정, 외부에서 주입된 관념들이 생각처럼 흘러가지만, 그것은 의식적인 창조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언제나 우리가 믿고 생각해 온 그대로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몸과 성격, 환경과 조건, … 더 읽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우리의 마음속에는 여러 생각들이 조용히 스쳐 지나가고 있다. 대부분은 사라지지만, 어떤 생각은 오래 남아 삶의 방향을 바꾼다. 여기서 말하는 ‘나(I AM)’는 당신이 평소에 부르는 이름이나 역할이 아니다. 직업도, 성격도, 기억도 아니다. ‘나(I AM)’란 지금 이 순간,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는 바로 그 의식이다. 말하는 존재와 듣는 존재는 사실 분리되어 … 더 읽기
우리가 진정으로 인식해야 할 대상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의 근원이다. 우리의 숨결, 생명, 심장의 박동, 태양과 달, 별들, 그리고 우리가 걷는 이 땅까지.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는 창조의 원리다. 삶 속에 부가 나타나는 일은, 풀잎 하나가 자라거나 빗방울 하나가 떨어지는 것만큼 자연스럽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시작되어 형태를 가진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첫 번째 단계는 마음속으로 … 더 읽기